제가 산 증인이에요. 학교 다닐때 영어는 배워 뭣하나 국어도 잘 못하는데..이랬던 사람입니다.
수능도 영어 망했었고,,, (물론 다른 과목도 별것 없었지만서도 ^^;;)
업무상 출장 나가서 외국사람들하고 자주 영어쓰면서 일했더니 꽤 늘더군요!! 일로 부딪히면서 노력하면(공부할 의지를 가지고) 금방 늘어요!!아주 세련되고 수준급은 아니어도 말이지요.
왜냐면 언어는 생활이거든요. 이 노래 진짜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영어로 얘기해요!!"
아무튼 전 1번에 표를 던집니다.
중고차보다 배울 기회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사장이 짜증낸다면서요? 그 얘기는 더 많은걸 바라고 있다는 것이고
즉! 실 업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3살이시라니 아시겠지만 일하다보면 노른자 업무는 손도 못대보고 겉다리 업무만 하다가 세월을 보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했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