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살갑게 대하는건가?

교정같은거에 대해 저희 엄마도 제동생(아들) 교정시켜주고 너무 만족하셔서 ㅋㅋ 여기저기 권하세요.
치아가 인상에 되게 큰 영향을 주기도 하고 또 관상? 뭐 그런걸로 신경쓰시는 분도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세자금이야 뭐 빚이니까 얼마나 갚았나 잘 갚고 있나 큰 어려움 없나 그런 관심에서 물어보셨을수 있어요.
물론 입장에서 직장인이면 들어오는 돈 나가는돈 하면 빤한데 물어보시면 왠지 친구 엄마가 성적물어보는거 같은(내 능력의 노출) 느낌에 불편은 할 수도 있죠. 근데 되게 상식 밖의 질문은 또 아닌거 같아요..;;그리구 전세자금 물어보는건 뭐 딸도 같이 노력해야 빨리 잘 갚을수 있는거니까 평가하려고 한다거나 그런쪽도 아닐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