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바닥이 얇은거랑 완충재와 방음재 마감이 있으나 마나해서에요.
애들 키워보시면 알겠지만 아무리 뛰지말라 해도 활발한 애들은 뛰고 아래층은 울려요.
저도 그래서 주택에서만 살아요.
다른분께 피해줄순 없잖아요.
애들을 묶어둘수도 없고요.
아래층 분께 왜 그러냐는식의 대응은 잘못된거지만서도 애들 못뛰게 하라는건 불가능한 요구에요.
위층 아래층 문제가 아니라 주거환경을 아파트 위주로해놨으면 공동주택에서 발생되는 이런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할 생각이 없는 나라 잘못이 크다고 봐요. 층간 소음 문제가 언제쩍 이야긴데 건축 기준을 강화하지 않는 이유는 대기업 이익 때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