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장남노릇하는 경우도 있고...뭐 그렇습니다.
평생 마누라 등골 빼먹고 사는 남편도 있고...다만, 부모님께서 님을 믿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냥...그정도만 하세요. 요즘세상에 장남, 차남, 아들, 딸...별 구분없어요.
나름대로 느끼시기에 차별대우 받고 자라신 것같다고 느끼시는 것 같은데...뭐...어쩌겠어요.
그건 가난한 집이건, 부잣집이건 다 그래요. 형노릇 못하는 집안도 있고...동생이 정말 처치곤란인 집안도
있고...그러려니 하고...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부분까지만 부모님 도와드린다고 생각하고 하세요.